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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회색 배경에 부드러운 꽃잎을 가진 흰 국화.

용어 및 절차

절차와 용어를 미리 알아두면, 마음의 짐이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처음 접하는 장례 문화, 낯설지 않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화장/봉안

화장은 고인의 시신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화장장에서 소각하여 유골로 모시는 과정입니다.

화장 후에는 유골을 유골함에 담아 정성스럽게 수습하며, 이후 봉안당이나 납골당 등 지정된 추모 시설에 안치합니다. 봉안은 고인을 평온하게 모시는 중요한 절차로, 유족이 고인을 기리며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장례 문화의 일부입니다.

검은 정장을 입고 흰 완장을 찬 두 남자, 장례식 꽃들 옆

화장/봉안 절차

​화장신고

화장을 하고자 하는 이는 화장지 관할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화장신고증 (화장증명서)

화장을 한 후 화장장 관리인이 교부하여 봉안을 하고자 하는 이는
화장증명서(화장신고증)를 봉안당 관리인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봉안증명서

봉안당의 관리인이 매장, 화장 또는 봉안하였을 때 신고자에게 교부한다.

개장/이장

개장은 기존에 안장된 분묘를 정해진 절차에 따라 다시 개봉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장은 개장을 통해 수습한 유골을 새로운 장소로 옮겨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자연 훼손, 관리 문제, 가족의 뜻 등에 따라 이루어지며, 유족의 경건한 마음과 예를 다해 진행됩니다.

(모든 과정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중하게 이루어집니다)

검은 정장을 입고 흰 완장을 찬 두 남자, 장례식 꽃들 옆

개장/이장 절차

개장(이장) 신고

개장(이장)을 하고자 하는 이는 시신 또는 유골의 주소지와
개장지의 관할 시장, 군수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화장

화장신고증 또는 개장(이장) 신고증을 화장장 관리인에게 제출한다.

봉안

화장신고증 또는 화장증명서를 봉안당 관리인에게 제출하고 유골을 봉안한다.
(화장증명서는 화장장관리인에게 교부)

개장신고 첨부서류

개장묘사진, 개장지, 고인제적등본(없을 시 연고를 증명할 수 있는 족보 또는 기타 서류), 본인 호적등본, 본인신분증, 기타 문의 관할 읍·동 복지과 담당자

01

화장(火葬)

고인의 시신을 장례절차에 따라 화장장에서
고온으로 정중히 소각하여 유골로 만드는 절차입니다.

03

수골(收骨)

화장이 끝난 후 유족이 유골을 모아 담는 절차입니다.
이 과정은 정성을 담아 진행되며, 보통 유골함에 모십니다.

05

봉안(奉安)

수습한 유골을 봉안당, 납골당 등의

지정된 장소에 안치하는 절차입니다.

07

봉안당(奉安堂)

납골당과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며,

유골을 정중하게 모시는 시설입니다.

09

개장(改葬)

기존에 안장된 고인의 유골을 정해진 절차에 따라
분묘에서 꺼내는 것을 말합니다.

11

재화장(再火葬)

개장을 통해 수습한 유골을 다시 화장하는 절차입니다.
토장된 유골을 봉안 시설에 안치하고자 할 때 진행합니다.

02

유골(遺骨)

화장을 마친 후 남은 고인의 뼈와 재를 말합니다.
유족은 유골을 수습하여 봉안 등의 방법으로 모실 수 있습니다.

04

유골함(骨壺)

고인의 유골을 정중히 모시는 항아리 형태의 용기입니다.
재질은 다양하며, 고인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06

납골당(納骨堂)

유골함을 안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실내형 추모 공간입니다.
종교기관, 공설/사설 봉안시설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08

산골(散骨)

유골을 유족의 뜻에 따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바다, 산, 강 등지에 뿌리는 절차입니다.

10

이장(移葬)

개장한 유골을 새로운 묘지, 봉안당, 납골당 등
다른 장소로 옮겨 다시 안장하는 절차입니다.

12

분묘(墳墓)

고인의 유해 또는 유골을 모신 무덤입니다.
개장 및 이장 절차는 이 분묘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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